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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인장의 컴퓨터는 아니지만, 희성이 컴퓨터가 보드가 맛이가서 ( 인터넷서핑결과 CPU가 타지 않았는가라고 추정.. 하지만 놀라운 반전 대기중 !!!!!!! ) 용산으로 고고싱 합니다. 그리고 국전에서 엑박을 살 계획도 가지고 출발해봅니다.
금비컴퓨터라는 조립PC업체에서 구입한 컴퓨터인데요. 뭐 사양은 데네브 945에 XFX 5850정도
일단 구입처에가서 몇가지 테스트를 의뢰해보고자 금비컴퓨터에 방문했는데, 일단 잠깐 테스트하던 와중에 사진은 못담았습니다. 대신 수리하고 와서 다시 들려서 조립하던중에 몇컷 담아봤어요.
에즈윈 AS센터로 출발




입구입니다. 디지탈그린텍유통 ASUS보드와 에즈윈유통 ASRock보드를 수리하는곳이라는걸 알수있겠죠?
아수스 애즈락이 형제관계잖아요. 유통사 AS센터도 형제관계군요. 오묘하네요.




라운지는 아담합니다. 뒷켠에 수리용보드가 많이 쌓여있네요. AS물품은 적을수록 좋은법인데, 그래도 유통된 수량이 워낙 많을테니, 불량보드도 나올수밖에 없겠죠.




기다리면서 만화책을 보면 되겠군요.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요.




ASRock 890GX Extreme3 보드입니다. 사진 백날찍어봐야 뭐가 고장났는진 모르죠. ㅋㅋㅋㅋㅋㅋ




ASRock 트로피의 위엄이 말해주듯이.
보드를 쫘악 한번 보시더니, 램접촉 불량이라며, 지우개신공과 브러쉬신공으로 1분만에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물론 공임도 받지 않으셨네요.
어라~~~ 인터넷으로 알아본거는 CPU가 탔다는데?????
인터넷은 그리 믿을건 못되는것 같기도 합니다.




다시 금비컴퓨터로 들어와서 조립을 해서 가져가야겠죠. ( 본체 통으로 들고갔습니다. 어차피 차로 가기도 해서 )
그런데 놀라운 컴퓨터를 조립하고 있던걸 목격했습니다.
그놈의 정체는...




보이십니까???? i7 980 Extreme의 최강간지 쿨러가!!!!!!!!!!!!!!!!
근데 저 컴퓨터 진짜 에러인게, 마엘스트롬 케이스에, M-ATX보드에 램은 4개 꽂아주는 센스 발휘해 주더군요.
뭐 저런 오더가 다 있는지 싶었습니다. 오더를 받아준 사장님에게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습니다 ㅠㅠ
오버클럭해서 쓸 용도가 아니라, 서버용으로 사용할 제품이라고는 합니다만, 적어도 램 트리플킷은 맞춰줘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픽은 쿼드로 원슬롯 간지템이였는데, 깜박하고 사진에 못담아왔네요.
난생처음 쿼드로도 보고, i7 980도 봤네요. ㅇ_ ㅇ




애즈윈센터에서 구입한 SATA3 케이블도 한컷. ( 이놈 컴퓨터는 SATA3하드라서요. AMD가 병목도 그렇고 USB3와 SATA3에서는 확실한 강점이 있죠. )




XFX Ati Radeon 5850 잘만 VF3000의 위용도 담아봤습니다.
하지만 480유저가 보기엔 저 제품 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리는 마쳤으니, 국전으로 이동해야겠습니다. 저는 루리웹장터에서 초저녁시간때에 거래하기로 해서 왠지 바쁘게 이동해야 할것 같네요.




입던!!!!!!!!!!!!!!!!!!!!!!!!!!!!!!! 용산이나 국전이나 던전이긴 매한가지라는데, 우리는 렙이 낮아서 살짜쿵 걱정은 됩니다.




한우리가 가장 유명하지요. 평도 정말 좋고, 주저없이 한우리로 들어갔습니다.




매장전경 몇컷 담아봤습니다.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저도 여기서 살걸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루리웹장터에서 미리 약속을 한게 있어서 ㅡㅡ;; 거래샷도 찍고 그래야 되는데 다음 포스팅에 나오겠지만, 구입후에 데리야키집과 와플집에가서 사진을 찍던 와중에 밧데리가 나가버려서 ㅠㅠ




XBOX 360 제스퍼 엘리트 120G와 철권6, 기어즈오브워2, 스맥다운VS로우 2010, 레드데드리뎀션을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타이틀은 서로 반띵해서 사는거라서, 희성이게 내것이고, 내것이 희성이것이고 뭐 그렇습니다.
저역시 같은버젼의 제품을 중고로 구입했고, 타이틀은 철권6, 불릿위치, 스트랭글홀드가 딸려왔네요.
매직스틱만 도착하면 철권6 삼매경에 빠질수 있겠군요.




목이 마르고, 담배도 한대 땡겨서, 1층으로 와서 콜라한잔 마시던 와중에 입구샷 찍어봤습니다. 차로 움직이니까 백화점이나 대형상가는 입구샷찍는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고객카드겸 보증서의 효력도 갖는거라고 설명해주신 한우리 회원카드입니다. 스탬프로 날짜 찍어주는게, 정감이 있네요. 경품 타먹을때까지 쭈욱 들려야겠습니다.




카메라 배터리의 압박으로 제가 루리웹장터에서 오후에 구입한 엑박은 설치샷으로만 대신해야 겠네요.


철권 고수가 되고 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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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짐 ㅋㅋㅋ We.In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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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넬 2010/10/06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컴터쪽에는 맹인이라..ㅜ 쥐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